사건의 발단은 이 보드로 인해 시작됩니다.
작은 규격의 플랫폼을 찾고있던 차에
이 보드를 발견했습니다.
mini-itx 규격의 via 플랫폼으로 굉장히 작은 사이즈이나,
제 여친의 '이거 졸라 커보이는데?' 한마디에 급 쫄았습니다.
나루형님에게 문의결과, via 의 pda이나 네비게이션 플랫폼을 b2b로
공수하자, 넷북을 사서 안에 든 메인보드를 들어내자 등의 대안이 나오던 찰나에
문제의 보드 사진을 보여주자,
나루형님께서 매우 작다는걸 강조해주기 위해 직접 사진까지 촬영해주셔서
보여주셨네요.
덕분에, 원하던 플랫폼을 가질수 있게해준 나루형님께 감사드립니다 :D






난 그보다 램 슬롯을 보고 대충 길이를 가늠한거였긴 한데
마땅한 자가 안보이더라고 -_-;;